
충남 홍성군 장곡면에는
주민들이 스스로 복지와 돌봄의 주체가 되어 마을의 돌봄을 만들어가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바로 ‘함께하는 장곡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자기돌봄에서 서로돌봄, 함께돌봄으로.
주민 공동학습과 돌봄활동가 양성, 지역의 복지·돌봄 자원 조사, 사회적 농업과 유휴 공간 재생까지.
우리마을돌봄반장, 장곡을잇는밥상, 가나다라마수리, 마을연구소일소공도협동조합, 마을벤치, 공동빨래방… 등등
나이듦연구소의 10월 포럼에서는 장곡면 주민들이 만들어온 생활돌봄의 다양한 경험을 함께 들어봅니다.
농촌 지역에서 고령화와 돌봄의 문제를 관계와 자원으로 풀어가고 있는 장곡면의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함께 돌보는 마을: 장곡면 주민생활돌봄공동체 사례]
1.발표 : 신소희 사무국장(함께하는 장곡 사회적협동조합)
2.일시 :2026년 10월 7일(수) 오후 7시 30분
3.장소 : Zoom 온라인
4.회비 : 1만원(나이듦연구소 정회원은 무료)
입금계좌정보 : 카카오뱅크 7979-35-63666, 예금주 나은영
5.문의 : 기린(010-4296-5572)
6. 참여신청 : 구글링크(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