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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나이듦 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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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나이듦아카이빙’을 ‘KINZ’로 전환합니다.

2026-03-01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나이듦연구소 소장 문탁(이희경)입니다. 지난 2년간 저희는 &기존 저널의 나이듦, 죽음, 애도, 돌봄 관련 기사를 선별하여 재편집한 월간 뉴스레터 을 발간했습니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회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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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호]어디서 죽을 것인가

2026-02-01Leave a comment

임종은 돌봄이 끝나는 시간이자 애도가 시작되는 시간이면서 장례절차가 시작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자택임종이 어려운 이유중 하나로 복잡한 장례절차를 드는 경우가 많다. 병원에서 임종하면 의사로부터 사망진단서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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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호]2026, 병오년엔 불 끄며 삽시다

2026-01-01Leave a comment

2025년은 어떤 해였나? 일단 계엄 이야기는 너무 크기 때문에 패스. 그다음 떠오르는 생각들을 두서없이 적어본다. 우선 의성 산불. 아직도 후포에 사는 후배 어머니 조문하러 다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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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호]말기 환자의 발을 닦으며 – 호스피스 체험

2025-12-01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시면 안 돼요. 병실에 들어가기 전 선배 봉사자가 나에게 한 말이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무의식적으로 건네는 이 인사를 ‘의식적’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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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호]당신은 어떻게 불리고 싶은가요?

2025-11-01Leave a comment

처음 ‘아줌마’라고 불렸을 때의 당황함이 기억난다. 그것은 더 이상 젊게 보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약간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세상에는 세 가지 성별이 존재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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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호]의사조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2025-10-01Leave a comment

“때가 되면 스위스로 갈 거야.”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스위스’는 소망이나 의지의 기표였을 뿐, 구체성의 영역은 아니었다. ‘안락사(安樂死, euthanasia)’는 여전히 영화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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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호]돌봄, 제도와 자율 사이에서

2025-09-01Leave a comment

오랫동안 ‘비국가적인 삶’을 지향해왔다. 국가와 제도가 규율하는 규범적이고 화폐적인 삶 바깥에서 ‘만물은 서로 돕는다’라는 원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살고 싶었다. 친구들과 함께 인문학 공동체를 꾸렸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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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희경의 한달 제주살이 중 친구와 함께 새벽바다에서 한 컷

[2025년 8월호]‘두 거점 생활’, 우에노 지즈코의 싱글 에이징을 엿보다

2025-08-01Leave a comment

이번 여름, 나는 제주에서 한 달을 살았다. 작년 연말 북토크 때문에 제주 조천에 갔었는데, 그때 우연히 만난 선흘 그림할망들에 완전히 홀렸고, 반드시 한 달쯤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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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호]취약한 몸들의 정치성

2025-07-01Leave a comment

올 3월 나는 경기도 수어교육원에 수어를 배우러 잠시 다녔다.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이었고, 더는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해 등록했지만, 주 2회 수원까지 가서 2시간 수업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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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호]‘지역통합돌봄’, 2026년 3월에 제대로 시행될 수 있을까?

2025-06-01Leave a comment

 오프닝 에디터, 이희경 ‘지역사회통합돌봄(community care)’ 은 병원이나 요양원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익숙한 곳에서 늙어가고 죽을 수 있게 지역차원에서 돌봄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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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호]노인, ‘주택’이 아니라 ‘마을’에 살아야 한다

2025-05-01Leave a comment

오프닝 에디터, 이희경 초고령사회를 코앞에 둔 작년 7월 23일, 최상목 부총리가 주재하는 소위 경제관계장관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의 여러 안건 중 단연 주목할 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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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호]유니트케어가 무조건 좋은 것일까?

2025-04-01Leave a comment

오프닝 유니트케어가 무조건 좋은 것일까? 에디터, 이희경 우리는 몇 개의 레거시 언론과 온라인 신문, 그리고 노년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전문 매체를 구독하고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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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호]연명치료중단, 싸인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닌 이유

2025-03-01Leave a comment

오프닝 연명치료중단, 싸인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닌 이유 에디터, 이희경 이번 호 나이듦아카이빙의 스크랩플러스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온 기사는 임종 직전 고령자들의 상당수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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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호]나의 마지막 이기적 결정

2025-02-01Leave a comment

오프닝 원혜영에 대한 추억 에디터, 이희경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이다. 35년 전의 이야기여서가 아니라 김문수, 이재오, 장기표, 원혜영, 제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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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호]’모두’에게 친절하고 평등한 극장

2025-01-01Leave a comment

오프닝 에디터, 이희경 나의 시네필(Cinephile) 유전자는 어머니에게서 왔다. 어머니는 시골 촌놈 출신인 아버지와 달리 자기는 세련된 도시 여자였다는 점을 즐겨 어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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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배우는 통합돌봄

2024-12-03Leave a comment

통합돌봄,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에서 배우자 올해 3월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통합돌봄지원법)은 이전 정부에서 시행한 사업 평가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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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호]할머니 래퍼의 탄생

2024-11-03Leave a comment

할머니래퍼들이 보여준 또다른 노년의 탄생, ‘수니와 칠공주’ 지난 10월 15일 ‘수니와 칠공주’의 멤버인 서무석 할머니(87)가 세상을 떠났다. 그룹으로 활동한 지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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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호]고령자는 운전하면 안 되나

2024-10-03Leave a comment

고령자의 운전면허 최근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율이 증가하면서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가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는 안전운전이 염려되는 여러 조건을 감안하여, 개인별 운전 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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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호]일 해야 하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

2024-09-03Leave a comment

노인 일자리: 일 해야 하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 이달의 이슈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을 다룬 네 개의 기사를 골라 소개한다. 1. 경향신문에서는 통계청 발표를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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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호]갈 길이 먼 우리나라 복지용구 시장

2024-08-03Leave a comment

‘16,837 vs 690’ 일본에 압도적으로 뒤처지는 복지용구 시장 나이듦 아카이빙 8월호에서는 이달의 기사로 아시아경제의 <노인 1000만 시대, 일본을 배우다> 기획기사 중에서 복지용구와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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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호]간병비는 누가 부담해야 하나

2024-07-03Leave a comment

돌봄, 간병 그리고 간병비 2023년 사적 간병비는 약 10조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가족간병의 구조에서 직장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직접 간병을 하지 못할 경우 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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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호]노년의 집

2024-06-03Leave a comment

노년 주거의 현실 2025년에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6%를 차지하며 한국도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 노인 천만의 시대를 맞아 노년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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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호]당신은 신중년입니까?

2024-05-03Leave a comment

신중년은 누구인가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노인인구로 편입되면서 노인세대의 분화가 빠르게 촉진되고 있다. 이것은 노인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에서 감지되는데, 대세를 이루는 혐오적 표현 (영감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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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호]총선과 노인정책

2024-04-03Leave a comment

22대 총선과 노인 정책        < 3대 정당의 22대 총선 주요 노인 정책 공약 > 간병비 급여화, 노인 복지주택 10만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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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호]나이듦 아카이빙을 시작합니다

2024-03-10Leave a comment

– 초고령 사회 존엄한 죽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 <<플랜75>>와 <<소풍>>  지난 2월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플랜75>와 김용균 감독의 <소풍>이 개봉했습니다. <플랜75>는 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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