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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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1)] 더 꼼꼼하게 들어가 봅시다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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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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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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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3.27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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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세미나 후기는 아닌, 그냥 뻘글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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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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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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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3.2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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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곳곳에 넘실대는 소위 '화냥기'에 대해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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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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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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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3.23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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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3 후기] '화냥기'에서 시작된 질문: 여성의 섹슈얼리티는 어떻게 자본이 될까
(8)
도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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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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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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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26.03.22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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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공지-도시의 흉년(3)] - 이제야 파랑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5)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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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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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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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3.13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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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2 후기] 70년대의 도시, 신화적 저주와 자본의 흉년 사이에서
(5)
은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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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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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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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자 | 2026.03.08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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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공지- 도시의 흉년(2)] 더욱 적극적으로 상상하며 읽기를 제안합니다
(6)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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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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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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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2.27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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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2> 메모 올립니다. 평등.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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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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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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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 2026.02.24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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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1)] 세미나 후기
(9)
자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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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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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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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 | 2026.02.22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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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이불'과 욕망의 트리거
(1)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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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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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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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2.21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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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공지-도시의 흉년(1)] 메모는 아주 미시적으로, 그리고 분석적으로 써봅시다
(7)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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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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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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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2.13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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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계절/후기]'상황적 지식'으로서의 전쟁 서술이 전해준 파동
(6)
도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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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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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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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26.02.08 | 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