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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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날의 시작> 후기 - '그 여자'에 대해
(8)
이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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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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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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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바 | 2026.05.10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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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공지-살아있는 날의 시작] - 살아있는, 살아 날뛰는 이야기
(4)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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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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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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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5.01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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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는 오후2 후기] 허성이 가진 가족 허상
(10)
은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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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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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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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자 | 2026.04.19 |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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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2)] - 모녀간이란, 형제간이란 얼마나 지겨운 악몽인가
(5)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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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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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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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4.11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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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휘청거리는 오후 (1) - 연탄때는 집으로 시집가고 싶지 않은 욕망
(6)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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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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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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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 2026.04.04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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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1)] 더 꼼꼼하게 들어가 봅시다
(6)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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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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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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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3.27 | 199 |
| 14 |
<도시의 흉년> 세미나 후기는 아닌, 그냥 뻘글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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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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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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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3.24 |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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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곳곳에 넘실대는 소위 '화냥기'에 대해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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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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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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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3.23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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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3 후기] '화냥기'에서 시작된 질문: 여성의 섹슈얼리티는 어떻게 자본이 될까
(8)
도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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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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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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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26.03.22 | 170 |
| 11 |
[5회 공지-도시의 흉년(3)] - 이제야 파랑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5)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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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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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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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 2026.03.13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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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2 후기] 70년대의 도시, 신화적 저주와 자본의 흉년 사이에서
(5)
은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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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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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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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자 | 2026.03.08 | 108 |
| 9 |
[4회 공지- 도시의 흉년(2)] 더욱 적극적으로 상상하며 읽기를 제안합니다
(6)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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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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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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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 2026.02.27 |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