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호] 우리는 어쩌면 ‘호모댄서스’?

  🖋️ OPENING 안녕하세요, 나이듦연구소 소장 문탁(이희경)입니다. 제 친구 중에는 춤추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중 한 친구는 그 경험을 책으로 내기도 했습니다. 이들을 통해 저는 자이브, 룸바, 차차차, 삼바, 왈츠, 살사, 탱고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친구들이 모이면 시연도 벌어집니다. 모두 흥이 나서 따라 하지만 하체와 상체가 따로 논다는 벨리 댄스 앞에서는 대부분 좌절하지요 이번 호에 등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