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2026 나이듦대중지성 –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은

액티브 시니어가 되라’는 명령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돌봄은 개인의 책임일까요, 가족의 의무일까요, 아니면 사회적 관계의 문제일까요?
돌봄 사회의 주체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과정에서 누가 배제되고 누가 호출될까요? 그리고 죽음이라는 실존적 단절 앞에서, 유한한 생명인 우리는 어떤 언어와 감각으로 그 소멸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