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마을 탐방기]장곡면 방방곡곡을 소개합니다
이른 아침 용인을 출발해 차들이 꼬리를 무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출근길 정체를 뚫고 2시간을 달리니 홍성군 장곡면의 마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벼가 익어 그림같이 누런 들판을 지나 편집팀이 도착한 곳은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의 농협 건물이었어요
이른 아침 용인을 출발해 차들이 꼬리를 무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출근길 정체를 뚫고 2시간을 달리니 홍성군 장곡면의 마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벼가 익어 그림같이 누런 들판을 지나 편집팀이 도착한 곳은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의 농협 건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