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Z 10월호] 귀촌대신 시골의 생활인구, 어떠세요?
얼마 전 킨즈 옴부즈만을 열었습니다. 참석한 분들이 바뀐 킨즈가 읽기 편하고 연구소의 색깔도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하셔서 엄청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윤경샘은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매호 그림을 그리면서도 전공자가 아닌 자신의 그림을 독자들이 어떻게 볼지, 너무 촌스럽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구요. 참석자들은 “무슨 소리냐, 그림이 참 정감 있고 따뜻해서 좋다”고 입을 모았지요.
얼마 전 킨즈 옴부즈만을 열었습니다. 참석한 분들이 바뀐 킨즈가 읽기 편하고 연구소의 색깔도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하셔서 엄청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윤경샘은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매호 그림을 그리면서도 전공자가 아닌 자신의 그림을 독자들이 어떻게 볼지, 너무 촌스럽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구요. 참석자들은 “무슨 소리냐, 그림이 참 정감 있고 따뜻해서 좋다”고 입을 모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