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친구들이 6월에는 제주 올레로 갑니다~~
제주 올레길 총 21코스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20코스, 21코스를 걸을 예정입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을 제주 바다를 원없이 보며 걸을 수 있는 올레길, 함께 걸어요~~

20코스 감녕항 시작 길

- 20 코스 경로: 김녕항 서포구 – 월정리 해변 – 행원포구- 평대리 해동 -제주해녀박물관
-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7.6km (5~6시간 소요)
- 난이도: 중(中)
- 특징: 월정리 등 에메랄드빛 해변 카페거리를 지나 평대리 해안가를 거쳐 제주 해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해녀박물관으로 향하는 매력적인 길입니다

- 21 코스 경로: 제주해녀박물관 –별방진 – 하도해수욕장 – 토끼섬 – 지미봉 – 종달리 바당
-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1.3km (3~4시간 소요)
- 난이도: 중(中)
- 특징: 1/3은 밭과 마을, 1/3은 바닷길, 1/3은 오름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마지막 지미봉에 오르면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빼어난 경치를 선사합니다
1.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27일(토) 이틀
2. 만나는 장소: 제주 올레 20코스 출발점 오전 9시(김녕항 서포구)
3. 준비물: 간식과 물
4. 회비: 2만원
5. 신청인원: 5명내외(연회원은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댓글로 신청
6. 문의 :기린(영일영-사이96-55칠이)-숙소 관련등등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