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걷는친구들_제주 올레 20,21코스 걷기 월회원 모집
걷는 친구들이 6월에는 제주 올레로 갑니다~~ 제주 올레길 총 21코스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20코스, 21코스를 걸을 예정입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을 제주 바다를 원없이 보며 걸을 수 있는 올레길, 함께 걸어요~~ 20코스 감녕항 시작 길 20 코스 경로: 김녕항 서포구 – 월정리 해변 – 행원포구- 평대리 해동 -제주해녀박물관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7.6km…
걷는 친구들이 6월에는 제주 올레로 갑니다~~ 제주 올레길 총 21코스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20코스, 21코스를 걸을 예정입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을 제주 바다를 원없이 보며 걸을 수 있는 올레길, 함께 걸어요~~ 20코스 감녕항 시작 길 20 코스 경로: 김녕항 서포구 – 월정리 해변 – 행원포구- 평대리 해동 -제주해녀박물관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7.6km…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 우리는 서울 둘레길 17코스를 걸었답니다^^ 구파발역 2번 출구 근처에서 절로 가는 셔틀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둘레길 곳곳에 자리한 절에서 들려오던 법회 강연과 향내까지 부처님이 오셔서 온 세상에 평화의 기운을 뿌려주셨으면^^ 우리도 한걸음 한걸음 평화의 걸음을 쌓으며 걸었습니다^^ 녹음 짙은 둘레길이네요~ 뽕나무를 처음 본다는 친구도 있었어요, 잘 익은 오디로 따먹고요^^…
6월이 다가온다. 내게 6월은 불길한 기운이 도사리고 있는 달. 엄마는 지난 두 해 동안 6월에만 두 번 넘어졌고 그때마다 제대로 뜨거운 맛을 본 터라 지레 두려워진다. 근거 없는 불안이야. 주눅 들지 말자, 하면서도 쉽사리 털어내질 못하고. 책방 8주년, 9주년을 앞둔 즈음이었는데 간병하느라 지쳐서 기념하고 축하할 여력이라곤 일도 없었다. 어느새 책방은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엄마도, 책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