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 우리는 서울 둘레길 17코스를 걸었답니다^^
구파발역 2번 출구 근처에서 절로 가는 셔틀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둘레길 곳곳에 자리한 절에서 들려오던 법회 강연과 향내까지
부처님이 오셔서 온 세상에 평화의 기운을 뿌려주셨으면^^ 우리도 한걸음 한걸음 평화의 걸음을 쌓으며 걸었습니다^^


녹음 짙은 둘레길이네요~


뽕나무를 처음 본다는 친구도 있었어요, 잘 익은 오디로 따먹고요^^

불광역 먹자골목에서 발견한 <소백산도토리> 집에서 먹은 도토리 국수~ 너무 맛있어서 다들 감탄을 금치 못한 맛, 마지막 디저트로 먹은 수수부꾸미, 쵝오~
함께 걷고이야기 나누고 맛있게 먹고 다음 걷기를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