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서울둘레길 16코스 봉산 앵봉산 코스에는 벚꽃이 끝물이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꽃잎은 시들고 아직 남은 잎들이 흩날리며 내년에 보자며 사라지는 순간을 걷는 길이었습니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이보다 훨씬 녹음이 짙어져 있을 봉산 앵봉산 길을 함께 걸을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1. 일시: 2026년 4월 26일 오전 9시
2. 만나는 장소:지하철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 앞
3. 준비물: 점심 도시락과 간식
4. 회비: 2만원
5. 신청인원: 5명내외(연회원은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문의: 기린(영1영-사296-오오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