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佛經)』낭송 시즌2 (ZOOM)

“라훌라야, ‘과거 미래 현재의 몸의 모습은, 그것이 어떤 것이든, 안에 있는 것이든 밖에 있는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보잘것없는 것이든 훌륭한 것이든, 멀리 있는 것이든 가까이 있는 것이든, 일체의 몸의 모습은 나의 소유가 아니고, 내가 아니고,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같이 바른 통찰지로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오늘 아침 새벽낭송에서 읽은 구절입니다. 라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