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낭송- 장자와 도덕경
나이듦연구소는 (주역〉, 〈불경》에 이어
2026년 봄에 (장자)와 도덕경》을 낭송합니다.
아시다시피 노장 사상은 유학과 더불어 동아시아 사유의 원형이며 뿌리입니다.
더구나 노장이 추구했던 소위 ‘자연스러운 삶’은 지금과 같은 기후위기와 AI시대에 더욱 적실한 질문입니다.
나이듦연구소는 (주역〉, 〈불경》에 이어
2026년 봄에 (장자)와 도덕경》을 낭송합니다.
아시다시피 노장 사상은 유학과 더불어 동아시아 사유의 원형이며 뿌리입니다.
더구나 노장이 추구했던 소위 ‘자연스러운 삶’은 지금과 같은 기후위기와 AI시대에 더욱 적실한 질문입니다.
“라훌라야, ‘과거 미래 현재의 몸의 모습은, 그것이 어떤 것이든, 안에 있는 것이든 밖에 있는 것이든, 거친 것이든 미세한 것이든, 보잘것없는 것이든 훌륭한 것이든, 멀리 있는 것이든 가까이 있는 것이든, 일체의 몸의 모습은 나의 소유가 아니고, 내가 아니고,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와같이 바른 통찰지로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오늘 아침 새벽낭송에서 읽은 구절입니다. 라훌라…
부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새벽낭송을 시작합니다.
새벽낭송에서는 부처님의 원음에 가장 가까운 경전인 <니까야>를 읽습니다.
<불경>에는 4부 니까야인 디가니까야, 맛지마니까야, 쌍윳따 니까야, 앙굿따라니까야에서 골라뽐은 경전과 널리 애송되는 숫타니파타, 담마파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낭송할 뿐!
명상하는 마음으로 읽고 음미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