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
소개
어느 날 류머티스 관절염이 나에게 왔다. 이 병이 왜 나에게 왔을까? 그 답을 찾다 우연히 인문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연히 들어선 공부의 길이 어느덧 7년이 지나고 있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란 화두를 갖고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관심 주제 및 담당
KINZ에서 그림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기를 그냥 좋아했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한 달에 한 번씩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나이듦에 그렇게 심각하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80대 중반을 넘어가는 어머니를 돌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란 질문은 ‘어떻게 늙어가야 할까’로 넓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