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

객원연구원

소개

어쩌다보니 엄마라는 이름으로 사십대 후반이 된 나 자신이 가끔은 낯설기도 하고, 가끔은 혼자 살면 어떨까. 생각해 보기도 한다. 인문학 공동체에서 다양한 공부를 하며 지금보다는 조금 더 너른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이듦연구소를 통해 죽음, 돌봄, 애도에 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관심 주제 및 담당

다양한 개성을 지닌 아이들과 어떻게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을까에 관심이 있다. 아이들과 언젠가 얽힘, 돌봄, 애도와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Contact

kippensam@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