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소개
혼자 있기를 좋아하지만 자주 친구가 그립다. 5명을 초과하는 모임에 가면 기가 빨린다. 죽을 때까지 철들지 않을 거라고 떠들어대며 살았는데 50과 함께 찾아온 상실감에 혼란에 빠졌다. 운 좋게 닿은 나이듦연구소에서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그 시간을 건너왔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꿋꿋하고 유쾌하게 나이 들고 싶다.
관심 주제 및 담당
후반전 삶에 대한 모든 것. 공동체의 윤리와 제도, 정책에 관심이 많다. 나이듦연구소의 월간 뉴스레터 KINZ의 객원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