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연구소가 새로운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달 이사를 마치고 모두 함께 집안 곳곳을 단장한 후 드디어 집들이를 했습니다. 문탁네트워크의 이웃인 감이당, 규문, 남산강학원, 사이재, 상우의 여러분들과 문탁네트워크에서 지난 시절을 함께했던 오랜 친구들, 동천마을네트워크, 이우생공, 현재의 세미나 친구들 파지사유, 킨사이다 등등 그간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오늘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 반갑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8년간 지속되어 온 공부와 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