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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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2)] - 모녀간이란, 형제간이란 얼마나 지겨운 악몽인가 (5)
문탁 | 2026.04.11 |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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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휘청거리는 오후 (1) - 연탄때는 집으로 시집가고 싶지 않은 욕망 (6)
산책 | 2026.04.04 | 조회 351
산책 2026.04.04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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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1)] 더 꼼꼼하게 들어가 봅시다 (6)
파랑 | 2026.03.27 |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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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세미나 후기는 아닌, 그냥 뻘글
파랑 | 2026.03.24 |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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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곳곳에 넘실대는 소위 '화냥기'에 대해
문탁 | 2026.03.23 | 조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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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3 후기] '화냥기'에서 시작된 질문: 여성의 섹슈얼리티는 어떻게 자본이 될까 (8)
도레미 | 2026.03.22 |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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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공지-도시의 흉년(3)] - 이제야 파랑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5)
문탁 | 2026.03.13 | 조회 257
문탁 2026.03.13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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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2 후기] 70년대의 도시, 신화적 저주와 자본의 흉년 사이에서 (5)
은사자 | 2026.03.08 |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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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공지- 도시의 흉년(2)] 더욱 적극적으로 상상하며 읽기를 제안합니다 (6)
파랑 | 2026.02.27 | 조회 266
파랑 2026.02.27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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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2> 메모 올립니다. 평등.
평등 | 2026.02.24 |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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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1)] 세미나 후기 (9)
자갈 | 2026.02.22 | 조회 242
자갈 2026.02.22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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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이불'과 욕망의 트리거 (1)
문탁 | 2026.02.21 | 조회 146
문탁 2026.02.21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