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
<살아있는 날의 시작> 후기 - '그 여자'에 대해 (8)
이쿠바 | 2026.05.10 | 조회 128
이쿠바 2026.05.10 128
19
[8회 공지-살아있는 날의 시작] - 살아있는, 살아 날뛰는 이야기 (4)
파랑 | 2026.05.01 | 조회 199
파랑 2026.05.01 199
18
[휘청거리는 오후2 후기] 허성이 가진 가족 허상 (10)
은사자 | 2026.04.19 | 조회 177
은사자 2026.04.19 177
17
[7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2)] - 모녀간이란, 형제간이란 얼마나 지겨운 악몽인가 (5)
문탁 | 2026.04.11 | 조회 211
문탁 2026.04.11 211
16
<후기> 휘청거리는 오후 (1) - 연탄때는 집으로 시집가고 싶지 않은 욕망 (6)
산책 | 2026.04.04 | 조회 195
산책 2026.04.04 195
15
[6회 공지- 휘정거리는 오후(1)] 더 꼼꼼하게 들어가 봅시다 (6)
파랑 | 2026.03.27 | 조회 199
파랑 2026.03.27 199
14
<도시의 흉년> 세미나 후기는 아닌, 그냥 뻘글
파랑 | 2026.03.24 | 조회 95
파랑 2026.03.24 95
13
<도시의 흉년> 곳곳에 넘실대는 소위 '화냥기'에 대해
문탁 | 2026.03.23 | 조회 101
문탁 2026.03.23 101
12
[도시의 흉년3 후기] '화냥기'에서 시작된 질문: 여성의 섹슈얼리티는 어떻게 자본이 될까 (8)
도레미 | 2026.03.22 | 조회 170
도레미 2026.03.22 170
11
[5회 공지-도시의 흉년(3)] - 이제야 파랑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5)
문탁 | 2026.03.13 | 조회 185
문탁 2026.03.13 185
10
[도시의 흉년2 후기] 70년대의 도시, 신화적 저주와 자본의 흉년 사이에서 (5)
은사자 | 2026.03.08 | 조회 108
은사자 2026.03.08 108
9
[4회 공지- 도시의 흉년(2)] 더욱 적극적으로 상상하며 읽기를 제안합니다 (6)
파랑 | 2026.02.27 | 조회 212
파랑 2026.02.27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