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나이듦에 대하여 1> 공지
자갈
2026-10-17 15:27
23
나의 죽음에 대한 존재론적 고민을 다룬 소설에 이어 이번에는 쪼금(?!) 더 어려운 텍스트를 읽습니다.
위키백과에는 장 아메리를 수필가, 작가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홀로코스트 생존자로서의 처절한 경험을 저술한 [정신의 한계에서-아우슈비츠와 그 현실에 대한 생존자의 성찰]로 유럽 문단의 주목을 받은 2년 후, 청춘의 열기가 서구 사회 전반을 뒤흔들던 때 [나이듦에 대하여]를 출간 합니다.
저는 1968년이라는 출간 연도와 책의 제목이 참 공교롭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문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발제문 서두에 장 아메리가 [나이듦에 대하여]를 집필하던 시기의 상황을 Gemini 님의 도움을 받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 시대 유럽 작가들의 글쓰기 방식이 친절하지는 않죠?
그래도 우리 집단 지성의 힘으로 다가가 보도록 합시다.
발제문에 포함한 토론 질문을 참고한 의견이나 이해가 어려웠던 문장들을 질문으로 올려 주셔도 됩니다.
메모는 월요일 밤 9시 늦지 않게 올려 주시구요,
화요일 뵙겠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168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나이듦에 대하여 1> 공지
자갈
|
2026.10.17
|
조회 23
|
자갈 | 2026.10.17 | 23 |
| 167 |
<이반일리치의 죽음 > 후기
소요유
|
2026.10.17
|
조회 11
|
소요유 | 2026.10.17 | 11 |
| 166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이반 일리치의 죽음> 공지
서해
|
2026.10.11
|
조회 96
|
서해 | 2026.10.11 | 96 |
| 165 |
<생물과 무생물사이>2회차 후기
(1)
마리
|
2026.10.08
|
조회 54
|
마리 | 2026.10.08 | 54 |
| 164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생물과 무생물 사이> 2회차 공지
기린
|
2026.10.04
|
조회 77
|
기린 | 2026.10.04 | 77 |
| 163 |
<생물과 무생물 사이> 1회차 후기
(3)
니은
|
2026.10.02
|
조회 71
|
니은 | 2026.10.02 | 71 |
| 162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생물과 무생물 사이> 1회차 공지
서해
|
2026.09.27
|
조회 128
|
서해 | 2026.09.27 | 128 |
| 161 |
각자도사사회 후기(2회기)
바다
|
2026.09.24
|
조회 104
|
바다 | 2026.09.24 | 104 |
| 160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각자도사 사회>(2) 공지
자갈
|
2026.09.19
|
조회 104
|
자갈 | 2026.09.19 | 104 |
| 159 |
각자도사 사회 (1회차) 후기
(2)
자하
|
2026.09.16
|
조회 89
|
자하 | 2026.09.16 | 89 |
| 158 |
[나이듦대중지성_시즌3] <각자도사 사회>(1) 공지
기린
|
2026.09.13
|
조회 137
|
기린 | 2026.09.13 | 137 |
| 157 |
<대중지성 시즌3> 특강_초고령 사회 죽음을 사유하다 후기
(2)
자갈
|
2026.09.10
|
조회 141
|
자갈 | 2026.09.10 |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