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 북토크 합니다~8월27일 7시반 줌!

"책을 읽고 삶을 쓰며 서로를 발견한 기록"
부제가 이 책의 의미를 더 빛나게 합니다^^
이 기록에 참여한 도레미, 먼불빛, 유유, 무이, 이쿠바 는 우리의 동학이어서 더욱 뜻깊고요^^
8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줌에서 이들이 기록한 삶에서 서로를 발견해 낸 과정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별일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다.” 용인시 수지구 인문학 공동체 문탁네트워크가 2024년 진행한 글쓰기 프로그램의 결실을 담은 책이다. 4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여성들이 함께 읽고 쓴 기록을 엮었으며,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무엇이든 가능하다』에서 가져온 한 문장을 출발점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았다._출판사 소개
PART 01 나이듦 – 공간과 몸의 변화
우리 집이 ‘망한’ 다음 이야기, 무주택 10년 _ 박연옥/ 벨기에에서 6년 _ 노을/ 집 짓고 나서 생각한 것들 _ 최수영/ 직장생활 연대기 _ 도레미 /오늘의 달리기 _ 김은영 /‘무리하지 말라’는 말을 이해하다 _ 박연옥/ 나는 내가 덜 불행하게 느껴진다 _ 노을/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 _ 김은영/ 나는 여자고 엄마고 지방에 산다 _ 최수영/ 갱년기에 나는 공부한다 _ 도레미/ 질병으로 지금의 나를 진단해보기 _ 단풍
PART 02 전환 – 일자리와 인간관계 리부팅
62세, 재취업 노마드로 살아가다 _ 먼불빛135/ 재취업 분투기 _ 나무 /목표는 퇴사가 아니라 은퇴 _ 이은재 /여전히 회사에 다니는 중입니다 _ 무이 /쓸데없는 공부로 리부팅 _ 유유 /나의 독거(獨居) 연대기 _ 먼불빛 /드러내며 질문하고 쓰기 _ 나무 /엄마와 함께 늙어가기 _ 이은재 /지금 우리는, 엄마와 나 _ 무이 /‘비포미드나잇’ 이후 _ 유유 /계속 영화를 할 것이냐는 질문 앞에서 _ 이쿠바
글의 제목에서 이들의 기록이 위치한 삶의 근경과 원경을 떠올려 봅니다.
목요일 밤 7시반, 북토크에서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의 문장에 연결되어 보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의 줌 주소로 목요일 저녁 7시반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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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연구소+파지사유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주제: 우리... 문장이 되었다 북토크
시간: 2026년 8월 27일 07:15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https://us02web.zoom.us/j/88603143418?pwd=pbbNFhBAEcqEtakBUClE1iIoT4hLcR.1
회의 채팅 링크
https://us02web.zoom.us/launch/jc/88603143418
회의 ID: 886 0314 3418
암호: 98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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