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읽기 오프세미나의 풍경
총 20회의 세미나, 박완서 작가의 장편 완독^^ 한 달에 두번 목요일 밤 가열차게 세 시간을 넘기는 줌 세미나~~
우리의 세미나를 소개하는 말은 이렇게 남다릅니다.
그 중에 딱 두번 오프로 진행되는 세미나 일정 중 첫번째 오프 세미나가 6월 3일 지방선거 휴일을 맞아 열렸습니다.
오전 10시 나이듦연구소 공간에 모였습니다.


미국에서 줌으로 접속한 해성님, 부산에서 접속한 은사자님, 경기도에서 접속한 평등님, 그리고 손녀 돌이라 불가피하게 참석을 못한 별장별빛님.
그리고 오프에 모인 16명의 회원들입니다~~ 참, 무이님은 아직 산티아고를 걷고 있느라 결석 중입니다.
이번 회차에 읽은 <저문 날의 삽화> 1-5까지를 읽은 후 세미나에서 오고 간 내용은 3조 메모 회원님들이 꼼꼼하게 후기 올려 주실거고요.
전 반장으로서 오프 세미나의 후끈한 열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박완서 작가의 필력에 대한 감탄을 연발하면서 세미나를 마치고 회원 분들이 싸온 간식과 파랑튜터님이 쏘신 김밥과 연구소에서 준비한 중국음식과 맥주를 푸짐하게 펼쳐두고 냠냠, 맛있는 음식을 공부하는 친구들과 함께 먹는 재미는 오프 세미나가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호사입니다~~
이제 박완서 읽기 세미나도 후반부로 접어 들었습니다^^
남은 장편 다~~ 읽고 12월 오프 세미나때 또 재밌는 시간을 누려 봅시다^^
세미나 내내 내년 공부 커리를 끝없이 소개하던 문탁 튜터님의 공부 열정에 호응하던(?) 여러분의 반짝이는 눈빛으로 남은 세미나도 흥미진진하게 나아가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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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읽기 오프세미나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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